이세준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그 모습을 추적하고, 상상한다. 작가가 이해한 세계의 구조를 그리기의 방식으로 변환한다. 《세계관(Weltanschauung)》(스페이스 윌링앤딜링, 서울, 2019), 《포락지(Submerged Land)》(케이크 갤러리, 서울, 2016) 등 7회의 개인전을 가졌고, 《Scenographic Imagination》(Beijing Commune, 북경, 2019)등 국내외의 기획전에 다수 참여했다.